[한국영화] 더 게임 -신하균, 변희봉 -진솔하게 적은 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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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tistory 블로그에 적는 첫번째 글로 , 예전에 있던 블로그(egloos) 있던 곳보다 왠지 모르게 더 잘써야 겠다는 부담감과 동시에 긴장감이 느껴지는 마음이다.
 하지만, 예전 보다 더없이 부담스럽지 않게 글을 게제하고, 양적 측면에서도 ,질적 측면에서도 더욱 풍부하게 하여, 나두 블로그 이웃좀 만들어 보고 싶다 .ㅠ.ㅠ
하루 이용객 : 흠... 한 1000명 쯤? 
(예전 것은 하루 30명 정도)
약간 아쉬운 것은 포털 사이트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눼이버에서는 검색 할경우 티스토리 블로그가 검색이 안되는 아쉬움이. 그럼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나의 블로그를 탐색하고 들어올 수 있겠는가?

흠...................... 최대한 많은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해야 한다는 부담감. ㅠ.ㅠ

좋았어 하지만, 시작은 언제나 나의 관심위주로.
저는 영화를 즐겨 보니, 2/4일에 강남역 cgv에서 본 [더 게임] 이라는 영화를 본 감상문을 적어 본다,.

부담없이 일기 형식으로 하지만, 생각할 거리를 읽는 독자에게 줄 수 있는 방향으로 적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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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강남역 cgv  내부에서 행사하던 dove 초콜렛, 영화를 예매하니 쪼그만한 초콜렛 하나 주더라............. 영화 끝나고 보니 다 녹아서 물이 됐다는)

우선 좁디 좁은 cgv? 땅값이 비싸니, 최대한 압축한 듯한 느낌을 주는 cgv 빌딩 1층을 누구 보다 당당히 걸어서~ 올라가 예매소로 갔다.
오랜만에 보는 친구와 영화. -이건 더없이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한 시간임

영화관 들어오자 마자 눈에 들어오는 두 영화 -1. 우, 생 . 순
                                                              2. 더 게임

데스노트 포스터- 엘의 역습?? 가 큰지막하게 있던데, 뭐 엘의 화장 지운 모습에 아놔, 놀라 쳐다 보지도 않는다.

스위니 토드도 보았지만, 이것은 나중에 얘기 보따리를 풀어보도록하고,,,,,,,

우생순과 더게임에서 더없이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우생순 인기 에서 "남자 둘"은 만장일치로 더게임을 선택했습니다.  ㅡㅡ

우선 걸출한 출연진 -
배우이미지신하균
거리의 화가 민희도 역
아들 (My Son) (2007)
예의없는 것들 (No Mercy For The Rude)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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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미지변희봉
강노식 회장 역
마녀유희 (2007)
하얀 거탑 (The Great White Towe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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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미지이혜영
회장의 부인, 이혜린 역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 (2006)
패션 70s (Fashion 70s)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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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미지손현주
희도의 삼촌, 민태석 역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몇가지 질문 (2007)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 (The Perfect Neighbo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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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미지이은성
희도의 여자친구, 주은아 역
은하해방전선 (Milky Way Liberation Front) (2007)
더 게임 (The Game)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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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의 길이는 거의 2시간. ㅠ,ㅠ 이날 학원 못갔당 줴길.
우선 간략한 평을 적어보자면.

하지만 영화가 담고 있는 무게가 참으로 많아서 후회하지 않는 영화로 보았다.

(집에 오자 마자, 네이버 영화 리뷰를 검색했는데, 대체로 나오는 것은 실망일색 하지만은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초점에서 영화를 보았기 때문에 더없이 즐겁게 보았다.)

우선 여기서는 무슨 영화적 기법, 등장인물의 비중 이런 영화적 긴장감, 시나리오 등을 논하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 나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그냥 어느정도 영화좀 보고 심심하면 영화보고 혼자있으면 영화보고, 배고 프면 밥먹으면서 영화보고... 이정도? 신선 놀음일세!

(주연배우는 우선 위의 3사람.~ 신하균 변희봉, 이혜영)
이혜영이란 배우는 오늘 처음 이름을 알았다. 흠 난 룰라의 이혜영 밖에 . ㅋ

그리고 맛깔나는 조연 -손현주 선생님 ㅎㅎ .
이은성- 풋풋한 신인? 아직 신인이라고 칭해주나? 청소년 드라마, 학교에서 나온것만 알고. 예전에 처음 나왔을때 얼굴이 이색적으로 이뻐서 좋아하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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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영화 얘기를 시작해보자.
(우선 강남역 cgv는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1층 입구는 쫍아 터졌지만, 영화관은 넓고 특히나 첫번째 열에 있는 사람이 부담없이 볼수있도록 더욱 의자의 허리 각도를 크게 해준것.)

시작............................................... 영화는 변희봉과 신하균의 만남으로 시작된다.
착해보이는 너무나 착해보이는 신하균,, 아뉘 순진해보이는
그 앞에 서있는 변희봉. 표정을 알수 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그를 가만히 노려본다. 마치 그의 모든것을 관찰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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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신하균......... 영화배우 별거 없구나 하는 마음을 절로 들게하는 평번한 신하균)

여기서 변희봉은 일괄대게 그를 관찰하듯 바라본다. 그리고 그에게 미끼를 던진다.
10만원 빵!!!!!!!!!!!!!!!!!!!!!!!!!!!!!!!!!!!!!!!!!!!!!!!!! 얼씨구 좋다 받는 신하균. 이건 하나의 신호탄일것이다.
돈의 무서움을 모르는 신하균의 모습. - 반드시 오는만큼,,, 바라게 되는 철저한 사회적 관계 금융관계에서 순진한 신하균의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여친- 이은성씨.. 아놔 이쁘다. ㅠ.ㅠ 부러워! 질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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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을 하면서 아빠가 사업 실패로 3억 빚이 있는 그녀... 뭐 나는 언제 저런거 해보나 하면서 봤다는.

흠......... 다시 영화로 아주 아주 서민적으로 그려낸 두 연인은 슬슬.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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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해생물의 아가리~~~~~~~ 처럼 다가오는 사회적인 냉혹한 현실에 직면한다.
1. 여친 가족을 위협하는...... 사채업자들
2.그리고 그런 여친을 보호하지 못하는 신하균. 된통 맞고도 암말 못한다.

이때 그는 변희봉의 "게임"에 동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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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희봉의 30억과 신하균의 건강한 몸을 건.....
너무나 장난스러운 도박. - ㅋ .. 무작위 전화해서 남자 여자 맞추기 (이거 초딩들 많이 따라하겠는데라는 걱정으로 보기는 했죠)

---------- 약간의 반전을 주기 위해 등장하는 트랜스 젠더 씨 (이대학씨)
"그래 남자다. ㅆ ㅂ " 이라는 말에  ....................... 암말 못하고 신하균은 몸을 뺏긴다.
(여자에 올인한 신하균)

일단 주절 주절 넘기고. 변희봉은 신하균의 몸을 가지고 {무서운 신하균}으로 변하고,
신하균은 머리도 얼빵한데, 몸까지 늙은 {불쌍한 변희봉}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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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신하균 횽 조낸 멋지네,,,,, 영화배우 다워 라는 말 절로 나오는 카리스마)
주절 주절 넘기고,,,,,,,,,,,,,,,,,,,,,,,,,,,,,,,,,,,,, 조연의 연기. 약간 늘어지는 듯하지만,

내용 요약하면, 일순간 세상 모든 것을 잃은 신하균, 일순간 돈에다가 명예에 다가 젊음까지 가지게 된 변희봉.
하지만, 변희봉은 자신의 절친한 친구를 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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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봉 친구씨...................... 변희봉의 탐욕스러운 모습에 성실하고 근엄하게 나오는 친구씨)

여기서 우리는 늙으면 친구 몇없다는 사실을 알수잇다. 바로 세월의 흔적.. 자기 주변에 자신을 진정 위해주고, 대화가 되는 친구는 몇 남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하는 듯.

그래서 이후 내용은 세상을 다가진 듯 보이는 변희봉 씨는 결국 외로움에 떨게 된다.
친구씨 왈" 자네는 평생 외롭게 죽을 걸세~~"  의 말처럼.

약간 교훈적인 모토가 나오면서~ " 늙으면 늙는대로` 살아야쥐 라는 뭐 이런거?

하지만, 뭐 [무서운 신하균]을 통해 누구나 갈망하는 젊음,, 무한의 젊음 죽지 않느 불멸에 대해 관객에게 생각하게 해준다.
누구나 불멸을 꿈꾸고 일생의 하루라도 더 살려고 발악하는 상황에서................... 진정 불멸인 인간에게 행복을 줄수 있는가를 생각하게 해준다.
제때 제대로 죽는게 좋지 않나 라는.
<<<<<<<<<< 내가 감명 깊게 보았던 포인트 1>>>>>>>>>>>

결국 룸싸롱 여자에게도 거부 당하는 [무서운 신하균]은 외로움에 떨다가 결국 이은성에게 접근하고 그녀를 서서히 가지려 들다가~

채팅하는 [불쌍한 변희봉]에게 낚였다는 소리를 들은 이은성은 또 [무서운 신하균]을 거부한다.

다시 영화 얘기로, [불쌍 변희봉]은 다시 몸을 찾기위해 이혜영에게 가고, 도움을 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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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화질이 좋아서 이혜영씨 피부가 너무 적날하게 들어나서 약간 부담스러웠지만 뭐 표독스러운 연기는 잘한듯~)

물론 중간 중간에 아쉬운포인트가 많기는 하다.
그를 도와주려고 했다가 봉변당하는 이혜영................ 회사를 다시 찾으려고 하다가 별로 하는 역할도 없는 회사 임원 1. 이사람 뭐했지? 쩝
그리고 [불쌍한 변희봉]을 교육시키는데,,,,,,,,,,,, 뭐 별로 한건 없다.  옷만 입히고, 버릇좀 가르키고...............................................
<<<<<<.(여기서 버릇을 가르킨다.) 하는 것은 좀 알아 둘만한 point>>>>>>>>>


그러다가 모든 계획이 물거품이 된다. [무서운 신하균]의 방해로
여기서 인생의 point가 등장한다.

사실 여기서의 신하균은 너무나 순진 무구하고, 세상에 대해 암것도 반항하지하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고, 그냥 착하게 사는 존재이다.
그냥 그저 착하게, 자기가 당한 억울함도 그냥속으로만 앓는 존재............. 몸을 뺏겼는데 가만히 당한다. --[ 계약서도 않썼는데. ㅎㅎ 음성 녹음은 했지만, 뭐 깨지뭐~~~~~ 안그런가? 계약에 위약금 얘기도 없었는데.  ㅎㅎ
그리고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신체를 바꾸는거? 이거 불법일것이다. 인간 존엄성에 의해 허가 되지 않는 의료행위

충분히 law의 심판으로 그는 다시 원래의 몸을 찾을수 있지만, 그는 그냥 속앓이 하다가~~~~~~~~~~~~~~~~~~~~~~~~~~~~~~~~~~~~
그가 택한건 그냥 이혜영에게 기대는 것"""""" 기 대는 것~~~~~" 의지하는것~~~~
depend on 하는 것~~~~~~~~~~~~~~~~~~~~~~~~~~~~~~~~~~~~~~~~~~~~~~~~~~~~~~~~~~~~~~~~


하지만 영화에서 그는 일생 일대의 "자발적"인 동인을 하게 된다. (움직일 동, 원인 인)

바로 그를 도와주는 어떠한 사람도 다 없는 상황에서 (다 죽었지 뭐)
그는........................................다시 도박을 한다. 누구보다 당당하게~ 들어갔다.....
비가 쭈룩 쭈룩 내리는 것. 그리고 어두운 hole로 들어가는것. 이모든게..
인간에게, 인생의 중대한 결정에서 겪게되는 상황. 그리고 결국은 자신이 해야한다는 상황 에 대해 말해준다. 주위의 암울한 상황;. 이것은 아무리 자신이 좋은 상황에 있더라도,
결국은 불리한 상황만 보는 불쌍한 인간의 시선을 말해준다.
ex)내가 수험생인데, 학원을 3개를 다니는데,,,,,,,,,, 학원을 5개 다니는 친구를 부러워하고 자신은 불리한 상황 암울한 상황으로 만 생각한다.
학원 1개 다니는 친구들도 많은데. 등등



하였튼~~~~~~~~~~~~~~~~~~~~~~~~~~ 다시!!!!!!!!!!!!!! 일생 일대의 도박을 시작한다.
 뭐 게임은 "남자 여자 맞추기~~~" 차라리 끝말잇기를 하지.......... 아님 카드게임을 하든가,~~ 이거 완전 순수 100% 운빨이잖여~

여기서 우리는 도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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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감독은 다른 많은 도박 게임, 등등에서 고를수 있는
할리갈리? 화투? 자치기? 술래잡기? 가위바위보~? 카드 중에서 무슨 게임을 고를지 고심했을 것이다.

거기서 어떠한.`~~~ 인간적인 영향 인위적인 조작이 불가능한 게임을  골랐을 것이다.
바로 너무나도 도박스러운 것을 골라야 할것이다
이는 하나의 인생을 보는 moto로 골랐을 것이다. 바로 세상 모든 일에 운? 하느님? 이런것의 요인을 강조하기 위해서 일 것이다.......................................
화투? 카드? 이런것은 어느정도 승리를 유도할 수 있다.
잘하는 사람은 확률이 높은쪽 그리고 유리한 쪽으로 계속 끌고 가서
사실 못하는 사람과는 승률이 100%를 만들수 있다.
하지만 이게임............ 남자 여자 맞추기는 조작이 불가능하다.

여기서 [무서운 변희봉]도 조작을 하지 않는다. 뭐 불가능하다/.? 라고 설정했죠.
불가능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ㅋ.............. 그리고 핸드폰을 위와 같이 3개를 두고 고르기도 하는데.............................................. 뭐 이건 상관없을것 같은데. ㅋㅋㅋㅋ 이동 통신사 마다 한개씩했을 수도 있죠? 그죠?
전부다 모토롤라꺼인거 같은디~ 삼숑꺼 간접광고라두 해주지 .

------------------------------------도박  point 끝-

다시 영화얘기로 와서. 약간 아쉬운 점은 누구보다 당당하게~~ hole 로 들어간 그는
다시 [무서운 변희봉]을 만나고 질질 짠다. ㅠ.ㅠ' 무력한 인간으로서 신에게 대항하듯이?
약간 아쉽다. 이부분은 질질 짜기는!!!!!!!!!! 굳은 결심으로 들어간 양반이
좀 변해야 하는 거 아닌가???????????? 대개의 영화라면~~~~~ 그럴 것인데. 여기서 안한것은 현실성을 높이는 걸까?

 게임을 시작하고 , 영화는 알수 없는 결말로 맺음이 된다.
--------------------------------------------------------영화 끝

네이버 리뷰에서 본 어떤 네티즌의 리뷰)))))))))))))))))))
이 영화의 화제는 바로 결말. 즉 반전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정확한 결말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다. 왜냐하면 영화가 끝 매듭을 정확하게 매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많은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일단은 몇 가지 주어진 단서들과 추측들을 파악해서 가장 그럴듯한 결말을 선택해보겠다. 하지만 결말을 알기 전 알아야 할 사실들이 더 있다. 먼저 희도와 노식이 몸을 바꿀 때 수술한 신경과 의사가 있었는데 이 의사는 노식이 살려준 의사이다. 하지만 노식이 그를 강금시켜 그는 평소 노식에 대해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영화 마지막에 희도와 노식이 재수술을 할 때 의사가 희도에게 노식이 자신의 핏줄이라고 말하고 수술을 한다. 프레임이 바뀐 후 희도의 몸은 여자친구 은도와 함께 연애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희도의 몸은 희도처럼 은도에게 자판기 커피를 뽑아달라고 하지만 노식처럼 담배를 핀다. 이 알쏭한 단서들을 가지고 결말을 알아내야 한다.

 먼저 가장 정확한 결말은 감독이 정한 결말이다. 감독은 기자사사회를 통해서 결말에 대한 단서를 제공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끝나느냐, 중요한 내기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관전포인트라 하며, 젊음의 욕망을 향해 달려가던 사람이 겪는 비극적 결말을 암시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서 가장 유력한 결말은 의사의 복수인 것이다. 노식에게는 원래 희도라는 자식이 있었는데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서 버린 것이다. 그 사실을 안 의사는 노식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그 사실을 노식에게 말한 것이다. 결국 노식은 자신의 피붙이를 가지고 위험한 장난을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온 결말이 의사는 희도의 몸 속에 노식의 뇌를 넣고 희도의 기억까지도 더한 것이다. 하지만 마지막에 나오는 희도의 몸과 은도의 연애 장면을 보면 희도의 몸은 괴로워하지 않고 모든 것을 얻은 것처럼 행동한다. 이와 연결해서 봤을 때 잘 연결이 안 되는 듯하다.

 


 두 번째 결말은 마지막 희도의 몸 속에 있는 뇌 역시 희도의 것이라는 거다. 의사는 노식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술을 정상적으로 이행하지 않고 다시 원래대로 되돌려 놓았다는 것. 그렇다면 담배를 핀 행동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런데 이것은 한 동안 노식이 희도의 몸을 사용하면서 담배를 폈었는데 그게 습관이 되어버려 희도의 몸도 모르게 담배를 폈다고 하는데, 이것도 많이 의심스러운 건 희도의 몸은 주머니에서 담배를 꺼냈다. 아무리 습관이라고 해도 주머니에 담배를 넣어 다닐 정도로 순간적으로 착각했다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많이 오류적인 현상이다.


 세 번째 결말은 영화 속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감독의 다른 말을 통해서 유추해 낼 수 있는 결말이다. 감독은 원래 희도와 의사가 만난 장면을 촬영했다고 한다. 그런데 감독이 편집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원래는 희도는 자신이 노식의 피붙이라는 것을 의사를 통해서 미리 들었다는 것이다. 의사는 복수를 해야 하고 희도는 자신의 몸을 찾아야 하니까 서로 손을 잡은 것이다. 그래도 의문이 남기는 마찬가지다. 의사가 만약에 수술을 하고 노식을 죽였다면 자신이 풀려나겠지만 그냥 다시 신경만 바꿨다면 노식에게는 아직까지 힘이 있어서 의사를 복수했을지도 모른다. 또 첫 번째 결말처럼 희도의 몸이 담배를 피는 행동도 걸림돌이 된다.

 


 즉, 쉽게 말해서 감독은 어떤 결말로 해석하든지 메시지 만 전달되기를 바란 것이다. 감독 본인이 직접 결말을 정하지 않고 욕심을 과하게 부리지 말자는 주제만 던져준 것이 현재로써는 가장 적합하다. 그리고 희도의 몸이 담배를 피는 것은 감독이 만들어 놓은 간단한 트릭이라는 말도 적지 않게 있다. 따라서 그 어떤 사람이 정확한 결말을 말하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하지만 결말에 대한 파문이 커질지도 모르니 감독은 빠른 개봉 후 빠른 시일 이내에 정확한 결말을 공개했으면 하는 바이다. (글을 쓰면서 느낀 거지만 클로버필드와 굉장히 비슷한 느낌이다. 너무나도 많은 의문점을 남기는 영화이다.)

어느 정도 납득된다. 하지만

나만의 결론, 내가생각하는 감독이 바랬던 뒤끝에 대해 적어 보겠다.
우선 결말은 애매하다. 일부러 그랬을 것이다.
바로~ 순도 100%의 도박에 그 답을 생각해 볼수 있다.
바로 이건 될수 도 있고~ 안될수도 있다. 이건 "남자, 여자"맞추기를 많이 해봐서 실력이 느는것도 아니고~ 확률이 높아지지도 않는다.

바로 관객이 생각하기에 신하균이 도박에 성공햇을거 같니? 아님 실패햇을것 같니?라고 말하고 그 이후의 영화의 point도 니 맘대로 생각해~ 라고 하는 것이다.

1. 보자~ 그럼 신하균이 성공했다는 방향
 - [무서운 신하균]은 의사랑 사이가 않좋다. 빚을 탕감해줬지만, 뭔가 모르게 의사는 불만에 쌓여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얘기한다.


바로~~~~~~~~~~~ 승부 조작에 대해.
뇌를 바꿀만큼 유전자가 일치하는 것은 혈육 아니고는 불가능.
결국은 의사는 변희봉이 신하균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햇다는 것을 알아채린다. 속으로 이랫을까? 이 할배 쉐리~ 머리좀 쓰네~ 이러면서?
내 생각이니 뭐.
"선생님 저두 머리좀 썼습니다~" 이러면서 끝나는데

여기서 우리는 의사는 변희봉에 적대적이고, 그가 바라는 데로 안해줄것이다.
아차~ 그리고 의사는 "역시 도박은 할게 못되나 봐요~" 라고 하는데
도박에 진사람에게 하는 말이지 도박에 이긴사람에게 이런말을 해줄까??????????????????????????????????????????????????????????????????????????????????????????????
(물론 나의 친구는 아니란다. 그럴수도 잇단다.
ㅋ.)

정리해보면, 의사는 변희봉 싫어하고, 변희봉은 재 수술 받을때 눈물 흘리고~
뭐 마지막에 원래 신하균이 담배를 피기는 하는데................ 이건 어쩌면. 예전에 이혜영이 교육 시킨 결과 일수 있다는 것이다. 그때 담배 맛을 알고 했을수 있다는 것이죠~
(("담배 한번 시작하면 끊기 힘들죠~ 라는 공익광고적인 색체도 보이고 ㅋㅋㅋ)))

두번째 마지막에 등장하는 이은성의 역할.(((((((((((((((((((순수한 판단자>)))))))
--------------------- 리트머스 종이 같은 역활
이은성은 [불쌍한 변희봉]을 알아본? 아니 [무서운 신하균]이 원래 신하균이 아니라는 것을 안 첫번째 사람이다............................................ [불쌍한 변희봉]을 알아본 첫번째 사람은 그의 삼촌 이다. 이건 첫번째가 아니니깐? 뭐
이은성은 [불쌍한 변희봉]이 신하균인지는 모르지만, 뭐 이은성의 역할을
겉보기로 판단하는 현실 세상에서 마음으로 읽는 존재로 생각해 볼수 있다.
음.......... 사회적으로 뭔가 착한 사람으로 대입되죠?

이러한 그녀가 마지막에 "얼빵해 보이는 신하균"과 예전의 애인처럼 지낸다. 똑같이~~ 이건 그러니 그가 진짜 신하균이라는 것이다. 왜냐???????????????????? 감독이 마지막 판단 기준으로 삼은 이은성 씨가 그렇다니깐~ 그런거죠. 그렇다면 그런거죠~~!
이은성까지 모르면~~ 어쩌라는 거야~ 이거 알수도 없잖아~ 라는 결론.
(알수 없으면 재미없다는 전제하에)


이건 조금 건전한 방향의 결말이고~
2. 착한 신하균이 도박에 졌을때`
이건 의사와 대화에서 겪는 미묘한 감정 갈등은 약간 무시한다. 그냥 헛소리..... 의사는 환자로 대하고 그를 잘 치료했다? 뭐? 이정도
도박에서 지면, 내건 조건이 착한 신하균의 기억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결국 신하균의 얼빵한 기억, 버릇 등을 익힌 [무서운 신하균]이 이은성을 차지하는 결말

근디 이건 좀... 흠좀무~ 이다.
하지만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다.

바로 몇가지 전제의 오류이다.
바로 마지막의 신하균은 변하지 않았다. 성실해 진것도 아니고 어쩌면 더 얼빵해졋을지도 모른다.( 대 수술을 2번이나 했으니)
그런데 그건 일생 최대의 사기 도박에서 교훈을 하나도 얻지 못한 사람으로 비춰진다.
그는 아무런 변화,,,,, 행동의 변화도 겪지 않은 것이다.

얼빵하게~~~~~~~ (영화에서 무서운 신하균 왈"착하게 살면 그냥 될줄 알았지?? 하하하 세상 무서운줄 알아야쥐~~~ 누가 그런 도박 하라디??????? 우하하하")
또 얼빵하다. 그냥 착하게 산다.먹고 자고 먹고 자고 가끔 싸고.

바로 이것에 일침을 가해야 한다. 감독은.
전제 1. 변하지 않은 얼빵 신하균.
       2. 도박은 시작도 말아야 한다.

 전제 2는 도박을 2번이나 하는 얼빵 신하균에 대해 일침을 가한다.

누가 그런 도박 하라디??????? 우하하하")
누가 그런 도박 하라디??????? 우하하하")
누가 그런 도박 하라디??????? 우하하하")
누가 그런 도박 하라디??????? 우하하하")
누가 그런 도박 하라디??????? 우하하하")
누가 그런 도박 하라디??????? 우하하하")

에서 그는 그런 도박을 또한다. (여기서 또는 바로 2번째 도박)

결국 정신 차리지 못한 존재.... 얼빵 신하균은 또 벌을 받아야 한다.  전제의 오류는 결국 잘못된 결론으로 갈수 밖에 없다. 그래서 결국 건강한 신체에 다가  기억까지 뺏긴다는 해피엔딩????? 새드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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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빵한 모습을 제대로 연기해준......................... 변희봉 선생님 , 눈빛에서 난 암껏두 몰라유~ 라고 외치고 있다.)

도박으로 원래의 몸을 찾겠다는 마음은 도박으로 잃은 빚을 다시 도박으로 갚겠다는
도박 중독자의 마음을 그대로 나타낸다 할수 있다.


흠........ 나도 짧게 결론 내려보자. 뭐가 진실인지 무엇을 감독이 말하려고 햇는지는 알수 없다. 사실 알필요도 없다. 내가 느끼는 것이다.


<< 앞으로의 감상 포인트도  이런 방향으로 간다 >>      >,.<
딱 1시간 40분 걸려서 쓴 감상문. 아놔 또 쓸까 말까 고민되네

by mrshining | 2008/02/08 13:43 | 칼럼 | 트랙백 | 덧글(1)

뮤지컬 감상기

1.노트르담 드 파리
2.십계
3.돈주앙

by mrshining | 2008/02/03 18:0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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